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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터치해서 크게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오랜만에 다시 둘레길을 찾았습니다~ 

http://naver.me/GxOCrqmC

 

지리산둘레길송정-오미구간 : 네이버

리뷰 13

m.place.naver.com

오미마을에 주차를 하고~ (화장실도 있구요)

송정으로 택시타고 갔습니다

차가 중간에 서길래 ㅋㅋㅋㅋ 기사님이 다왔다면서 내리라는거에요 ㅋㅋㅋㅋ

다오긴 했는데 입구가 좁아서 입구인지 몰랐습니다

 

총길이는 약 10km이고 난이도는 中이라고는 하나... 둘레길에 난이도는 중간이 없습니다 ㅋㅋㅋ

그냥 무조건 上

처음부터 빡시게 오르막입니다 ㅋㅋ

뱀모양 나뭇가지

오랜만에 사진찍으니 초점이 ㅋ

주의하라고는 하나 곰이 너무 귀여움 ㅋㅋㅋ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분간못할것 같은뎅

꼴랑 300미터 왔는데 계속 오르막길이라는게 함정 ㅋ

길이 있긴한데 돌계단식이라서 힘드네영

빽빽한 나무 사이로 보이는 풍경

 

송정 - 오미 구간 중 80%는 산길입니다

초반부터 마누라가 간식 다먹어버림 ㅋㅋㅋ

추정 상 편백나무숲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무에 대한 지식이 없는데 이 부분만 나무들이 붉더라구요~ 엄청 조용하고....

물이 있으면 벌레도 있죠~

한여름보다는 많이 줄어들었지만 모기는 존재합니다

돌들이 많아서 발목조심합시다!!!

가끔 달그락 거리는 돌이 있어서 그냥 지나다가는 삐끗할수도 있어요

쓰러진 나무

 

줄기가 엄청남

늦게 출발했지만 날씨는 무척 맑았습니다만

나무가 많다 보니 엄청 어둑어둑해요~

나뭇잎 사이로는 엄청 밝은데 실제론 다 그늘져서 어둑어둑...

그러다가 탁 트인곳으로 나오면 완전 대낮 ㅋㅋ

이 쯤 오니 왼다리에 모기가 2마리 붙어있더군요.........

수시로 팔 다리 보세요~ 붙어있습니다 ㅠ

이전 포스팅한 구간에는 정말 표지판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자주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들이 주렁주렁

계속 산길입니다 ㅠ

알맹이 없는 밤껍질들

정오 넘어서 출발 했기 때문에 꾸준히 걸어야 합니다...

해가 짧다보니 촉박했어요

평길보단 오르락 내리락 

저런 표지판있어도 저희 부부에겐 지금 너무 힘든 상태라 ㅋㅋㅋ

앞으로 얼마 남았는지가 중요!

이쯤오니 이제 길이 평탄하겠구나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광인데 이번 라이트룸 업뎃으로 피사체만 따로 잡아주는게 있어서 아주 좋더군요 ㅋ

길 잘못 들었습니다 ㅋㅋㅋ

분명 저렇게 적혀있어도 왼쪽으로 ㅋㅋㅋ

사진을 잘 보시면 무서운 사진입니다;;; (저 멀리)

왘.......... 오르막길 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사진 다른 느낌

 

다 오르고 나면 멋진 풍경이......... 하고 잠시 누워있기 ㅋ

단풍~ 단풍~ 

고스톱 10월이 생각나네요 ㅋ

이런곳에 산스장이 ㅋㅋ

이런게 둘레길이죠~~~

산길말고 이렇게 포장되고 깔끔하게 둘러서 갈 수 있는 길!!!!

위험하지 않을까요?? 뒤에서 밀면 끝인데??

마을이름 한번 독특하네요

구례군 묘지는 볕이 잘드는 곳에 있네요. 완전 명당인듯

오는 길에 묘지가 많은데 완전 명당에만 묘가 있어요 ㅎㅎ

문수저수지

 

오미마을입니다~~~

가을 느낌 나쥬?

거의 다왔습니다~~

집 앞에 물이 흐르네요

이건 신기했습니다.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알 수가 없네요 ㅎ

마지막으로 스탬프를 찍고 싶은데

없어요....

 

운조루 고택 출입구에 있다고 하나.... 사시는? 할머니한테 물어봤지만 없다고 하시구요

주변에 주차장, 화장실이 있는 터가 있죠?

거기에 정자기둥에 스탬프가 있습니다만....

그림이 달라서 찍고 오진 않았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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