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ongju World Amusements (경주월드)

2021. 5. 4. 12:12국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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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가게 된 경주월드

이번 여행의 메인이작 핵심, 꽃!

평일 오전 때라 아 굿!!

한적~~

서브메륀은 비옷이 일단 없으므로 패스

바이킹부터 타시길 추천합니다. 강도가 쌘 놀이기구 타다가 바이킹타면 동네 그네 수준........

오우 자이로드롭~~~ (윽! 하면 도착한다는)

운행중 사진 찍어도 됩니다~

 

자이로드롭과 아내 머리 휘날림~

다음은 파에톤

파에톤 꿀꿀잼

오우 완전 한적~~~

고생많습니다~

도착하니 하필 맨 앞자리 비어져있길래 탑승 ㅋㅋㅋㅋ

 

토네이도

저의 무거운 몸을 둥둥 띄게 해주는 놀이기구입니다.

놀이기구 막 손놓고 타서 어떤분한테 인정받음 ㅋㅋㅋㅋ

솔직히 일반인 상대로 제일 무서운 놀이기구 크라크

각도가...

어디까지??

사정없이 돌림 ㅋㅋ

정점에서 멈추는 재미까지

저기 위에서 내려올때 짜릿함과 원심력으로 몸을 꾹눌러주는 느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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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제일 무서운 놀이기구~

관람차 ~~~~~~

왜 무서우냐...

정점일수록 강한바람으로 인해 엄청 흔들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지상으로 가고 싶으나 천천히 돌기 때문에 공포감을 느껴야 하죠.

녹이 많이 있고 소리가 심하게 나는 관람차 일수록 공포감이 장난 아닙니다~

 

두번째로 무서운 놀이기구는 공중 자전거

코너링을 앞두고 매섭게 페달링 후 코너를 돌면 짜릿! 오줌도 짜릿!

점심으로 라면~~

전에 오다리도 먹었습니다

파에톤 앞자리 앉으면 슈퍼맨 놀이 할수 있어서 좋아요

 

소문이 많이 난 드라켄

이 놀이기구 탈때마다 맨앞자리 앉아서 저 고점에서 떨어질때 짜릿합니다~

1초후 다 물맞음 ㅋㅋㅋ

마지막으로 우비사고 물맞으로 ㄱㄱ

일부로 저렇게 맞는 사람들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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